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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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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도로·수돗물 등 생활 밀착형 AI 공공서비스 확대

강릉 ITS 세계총회와 기후부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통해 교통과 환경 AI 혁신이 구체화됐다. 스마트 도로망과 자율 정수장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된 기술이 현장에 도입된다. 인공지능은 모든 국민을 위한 도구여야 하며 일상 안전을 지키는 공공 서비스를 넓혀야 한다.

농진청, 온실 환기·난방 AI 자동조절 기술 '에이아이-템피' 개발

농촌진흥청이 스마트온실 온도를 자동 관리하는 AI 기술 '에이아이-템피'를 개발했다. 시험 결과 재배 전문가 관리 대비 98% 수확량을 달성했다. 장비 전면 교체 없이 기존 제어기에 적용 가능하며 9개 농가에서 실증 중이다.

국립해양조사원, AI 활용 해양 관측자료 처리 자동화

국립해양조사원이 청년인턴과 함께 수온·염분 AI 자료처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기존 9단계 수동 처리 방식을 원클릭 자동화하고 25개 기관 자료의 오류를 검증한다. 관측 자료 처리 시간을 줄여 국민에게 최신 해양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Sun Oct 11 2026 09:18:35 GM

복지부, 생성형 AI 정서 의존 경고…대면 상담 기반 확대 주문

보건복지부가 10월 8일 'AI 위로는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감정적 과의존과 위험성을 경고하고 수칙을 제시했다. 인공지능은 보조 도구여야 하며 국민의 삶을 보듬는 인간적 대면 안전망이 필요하다.

Fri Oct 09 2026 09:16:48 GM

복지부, 정신건강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 발표

보건복지부가 10월 8일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AI 챗봇의 감정 교감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과 자가진단 오류를 경고했다. 일반 이용자와 청소년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안전 수칙을 전국에 보급한다.

Fri Oct 09 2026 09:16:27 GM

농촌진흥청, 농생명 연구용 특화 거대언어모델 개발 완료

농촌진흥청이 농업생명공학정보센터에 탑재되는 농생명 특화 LLM을 개발했다. 농업인용과 행정용에 이어 연구용 모델을 완성해 3대 농업 AI 체계를 구축했다. 온프레미스 보안을 적용했으며 2027년 1월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Fri Oct 09 2026 09:15:12 GM

행복청, 공무원 자체 개발 AI 재난대응 시스템 시범운영

행복청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모바일 재난대응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기상특보를 실시간 분석해 현장 비상근무자에게 신속 전파하는 체계를 시범운영한다. 인공지능은 모든 국민을 위한 도구여야 하며 실무자 중심의 현장 밀착형 혁신이 필요하다.

국립환경과학원, AI로 화학물질 유해성자료 자동 수집·추출 기술 개발

국립환경과학원이 AI 기반 화학물질 유해성 자료 자동 수집 기술을 개발했다. 10월 7일 국제 특허를 출원하고 시범 모델 아톰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2030년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물질당 평가 기간을 70% 이상 단축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전북·경남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본격 착수

과기정통부가 10월 7일 전북·경남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2030년까지 5개년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북 무인공장, 경남 정밀제어로 특화한다. 산학연 3,500여 명이 참여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복지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 발표…2027년 스마트 홈 시범 도입

보건복지부가 10월 6일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2027년부터 400가구 스마트홈 시범 도입을 통해 24시간 안전망을 구축한다. 인공지능은 모든 국민을 위한 도구여야 하며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가 필요하다.

Wed Oct 07 2026 09:20:46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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