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바로 읍·면장”이라며 “읍·면장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군정의 얼굴’이자 ‘현장 지휘관’으로서 소통의 리더십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일부 읍·면 현장에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다소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전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바로 읍·면장”이라며 “읍·면장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군정의 얼굴’이자 ‘현장 지휘관’으로서 소통의 리더십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일부 읍·면 현장에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다소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전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