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목포충현교회, 어버이날 맞아 용당2동 어르신 200명 초청 ‘효사랑 큰잔치’

다양한 공연과 불고기 식사 대접,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웃음 선물

목포충현교회, 어버이날 맞아 용당2동 어르신 200명 초청 ‘효사랑 큰잔치’ - 복지 | 시민의 눈
목포충현교회, 어버이날 맞아 용당2동 어르신 200명 초청 ‘효사랑 큰잔치’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목포충현교회(담임목사 신철원)는 지난 9일 어버이날을 맞아 용당2동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효사랑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숟가락 난타, 장구병창, 핸드벨 연주, 오카리나 연주, 경기민요, 워십 공연 등 다양한 축하무대로 진행됐다.

이어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점심식사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신철원 담임목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과 함께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운 용당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준 충현교회와 성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효문화가 이어지는 용당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충현교회는 지역 내 소외이웃 돌봄과 봉사활동, 나눔 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용당2동장 오세운, 맞춤형복지팀장 서영식 270-4530, 주무관 김송이 270-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