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 백빙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영된 슈퍼노바 인재학교(교육장 변정빈)는 7월 24일 점프업 캠프 마지막 일정을 진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 완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1:1 진로진학 상담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전문 상담가와의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성적, 적성, 희망 진로를 종합적으로 분석받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진학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대학별 전형 이해와 준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제공되어 학생들의 진학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이어 미래 유망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주목받는 직업들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공지능, 에너지,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한 체험 활동은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3일간 진행된 점프업 캠프는 학습 전략 수립부터 진로 탐색, 진학 설계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반적인 성장에 기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미래 설계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었다.
변정빈 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