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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내달 1일부터 열람 개시

토지이동 2,779필지 대상…세금 부과 기준되므로 꼭 확인 필요

시민의 눈 취재팀
여수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내달 1일부터 열람 개시 - 행정 | 시민의 눈
여수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내달 1일부터 열람 개시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2,779필지로,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등 토지이동이 발생해 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을 마친 필지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하거나 시청·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우편이나 팩스로도 접수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여수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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