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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상업경진대회, 김대중 교육감 안전점검 및 선수 격려

2천여 명 참가, 16개 종목 실무역량 겨루는 장 관리 만전

시민의 눈 취재팀
전국 최대 상업경진대회, 김대중 교육감 안전점검 및 선수 격려 - 교육 | 시민의 눈
전국 최대 상업경진대회, 김대중 교육감 안전점검 및 선수 격려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상업계열 학생 경진대회로, 올해는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공동 주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주관, 전국상업경진대회조직위원회 운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등 3개 학교에서 경진·경연·시범 등 16개 종목의 전공 실무역량을 겨룬다.

김 교육감은 제2경진장인 광주여상의 경기장, 시설 등을 살피고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한 단계 성장하길 바란다”며 “참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대회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과 참가 학생 안전관리 등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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