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래동화 마당극 ‘깨비랑 산넘고 물건너’, 아이들 눈높이 맞춘 전통의 재미 전하며 성황리 마무리

전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해님달님’ 등 전래동화 각색 공연에 유아 및 초1 학생 300여 명 참여 뜨거운 호응

전래동화 마당극 ‘깨비랑 산넘고 물건너’, 아이들 눈높이 맞춘 전통의 재미 전하며 성황리 마무리 - 교육 | 시민의 눈
전래동화 마당극 ‘깨비랑 산넘고 물건너’, 아이들 눈높이 맞춘 전통의 재미 전하며 성황리 마무리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광일)은 4월 13일 공연장에서 전래동화 마당극 「깨비랑 산넘고 물건너」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 「해님달님」, 「방귀쟁이 며느리」, 「혹부리 영감」을 각색한 작품으로, 우리 전통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유아 및 초등학교 1학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오전 10시와 11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회당 약 3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연에 참여한 교사는 “아이들이 전통 이야기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공연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민숙 총무부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