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

하느님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은 아이의 이야기

시민의 눈 취재팀
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 - 경제 | 시민의 눈
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보름달 이상인 공책 글씨는 삐뚤빼뚤 숙제도 일기도 자주 빼먹어 늘 주눅이 들어있는 기숙이 오늘은 하느님께서 ‘참 잘했어요’ 하늘에 둥근 도장 꽝!

찍어 놓으셨다.

그 찍힌 도장 속에서 기숙이의 얼굴이 활짝 웃고 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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