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남 드래곤즈 U12, 초등 주말리그 단독 1위 쾌거

11개 팀 참가 치열한 경쟁 속 조직력·공격력 앞세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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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 U12, 초등 주말리그 단독 1위 쾌거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전남드래곤즈 유소년 클럽(U12)이 '2026 전남 초등 권역별 주말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벌교 천연구장에서 치열하게 펼쳐졌는데 전남 U12를 비롯해 총 1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전남 드래곤즈 U12는 대회 기간 동안 탄탄한 조직력과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으며, 리그 단독 1위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25명의 유망주들이 원팀으로 뭉쳐 이뤄낸 값진 결실입니다.

팀을 1위로 이끈 김윤열 감독과 오지상 코치는 "선수들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뛰며 끊임없이 성장해 주어 대견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