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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 미래 비전 그리는 ‘군민행복 아카데미’ 특별강연 개최

강위원 전 전남도 경제부지사 초청, 국정 흐름과 화순 발전 전략 공유

화순군, 2026 미래 비전 그리는 ‘군민행복 아카데미’ 특별강연 개최 - 행정 | 시민의 눈
화순군, 2026 미래 비전 그리는 ‘군민행복 아카데미’ 특별강연 개최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화순군,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특별강연 개최 - ‘국정은 시대를 바꾸고, 화순은 미래를 만든다' 주제로 미래 비전 제시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오는 7월 13일(월) 오후 2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군민행복 아카데미 정규 일정과 별도로 마련된 특강으로,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를 초청해 ‘국정은 시대를 바꾸고, 화순은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 전 경제부지사는 오랜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전략을 살펴보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화순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비전과 과제를 군민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 정책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화순의 미래 비전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 발전의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특별강연은 변화하는 국정 환경을 이해하고 화순의 미래 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민행복 아카데미 제3회 강연은 7월 22일(수) 오후 3시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노중훈 여행작가를 초청해 ‘여행의 맛’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7월 13일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특별강연 홍보 포스터

신환중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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