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용해동, 아동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햄버거데이’ 마음 나눔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후원으로 목포아동원 아동들에 즐거운 식사 및 추억 제공

시민의 눈 취재팀
용해동, 아동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햄버거데이’ 마음 나눔 실시 - 행정 | 시민의 눈
용해동, 아동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햄버거데이’ 마음 나눔 실시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21일 목포아동원 아동들을 초대해 8월 ‘함께하는 햄버거데이’를 운영했다. ‘함께하는 햄버거데이’는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아동들과 함께 식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릴레이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문진숙 부위원장이 후원자로 참여해 햄버거를 제공했으며, 식사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다이소를 찾아 각자 원하는 물품을 고르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주환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문진숙 부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해동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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