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민호)는 지난 24일 옥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8회 옥고을 꿈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청소년 10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2년 시작된 ‘옥고을 꿈드림 장학사업’은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청소년 92명에게 총 1,92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민호 위원장은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태 옥암동장은 “장학사업에 꾸준히 힘을 모아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명절 생필품 지원과 밑반찬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