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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과 무술의 만남, 목포에서 넌버벌 코미디 ‘점프’ 총출동

한국 전통무술과 아크로바틱 결합한 ‘점프’, 9일 목포공연

시민의 눈 취재팀
몸짓과 무술의 만남, 목포에서 넌버벌 코미디 ‘점프’ 총출동 - 문화 | 시민의 눈
몸짓과 무술의 만남, 목포에서 넌버벌 코미디 ‘점프’ 총출동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목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기획공연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JUMP)’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태권도와 태껸 등 한국 전통무술과 아크로바틱을 코믹하게 결합한 넌버벌 퍼포먼스다.

대사 없이 몸짓과 화려한 무술 기술, 슬랩스틱 코미디로 이야기를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정체불명의 도둑이 가정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목포·무안·신안 주민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티켓은 티켓링크와 목포시 문예시설관리사무소 회관공연팀(061-270-8488)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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