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 행정안전부가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0월 21일 밝혔다. 공공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인공지능(AI) 도구를 발굴하는 대회다.
참가자들은 인수인계, 서무비서, 규정 에이전트 등 3대 과제에 도전한다. 이들은 국산 독자 AI를 활용해 노코드 에이전트(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쓰지 않고 일상 언어 명령만으로 업무를 자동 처리하는 맞춤형 AI 도구)를 개발한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11월 25일 결선에서 개발한 도구를 시연한다. 시상 규모는 대통령상 등 23점이며 총상금은 1,720만 원이다.
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은 현장 공무원의 창의적 실험을 범정부적 공공재로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6-10-21),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