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오늘빵집, 산정동 어르신들에 따뜻한 빵 80개 기탁

지난 6월부터 꾸준히 나눔 실천, 총 300만 원 상당 후원

시민의 눈 취재팀
오늘빵집, 산정동 어르신들에 따뜻한 빵 80개 기탁 - 복지 | 시민의 눈
오늘빵집, 산정동 어르신들에 따뜻한 빵 80개 기탁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오늘빵집(대표 박은옥)은 지난 12일 빵 80개(18만 원 상당)를 산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전달된 빵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오늘빵집은 지난 6월부터 당일 제조한 빵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현재까지 11차례, 300여만 원 상당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은옥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을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김혜주 산정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늘빵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기관·단체 및 소상공인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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