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8월 10일(월) 2026년 9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20명을 확정 발표했다.
전남청사의 경우 이번 인사에서 ▲ 미래성장국장에 김병남 유아초등교육과장 ▲ 인재교육국장에 박철완 중등교육과장 ▲ 미래교육전략기획관에 안병모 교육정책연구소장 ▲ 유아초등교육과장에 김보경 유아초등교육과 장학관 ▲ 중등교육과장에 전성아 진로교육과장 ▲ 진로교육과장에 양회룡 삼호고 교장 ▲ 전남학생교육원장에 서영옥 미래교육전략기획관 ▲ 여수교육장에 김영신 인재교육국장 ▲ 고흥교육장에 신자경 전남미용고 교장 ▲ 영암교육장에 문태홍 미래성장국장 ▲ 무안교육장에 임도선 무안초 교장 ▲ 장성교육장에 김회옥 여수여고 교장 ▲ 완도교육장에 윤양석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 신안교육장에 장태환 무안중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광주청사에서는 ▲ 미래정책국장에 본량초 김정우 교장 ▲ 대외협력담당관에 김치곤 미래시민교육과 장학관 ▲ 중등특수교육과장에 정원미 용봉중 교장 ▲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에 김종화 광주학생교육원 교학부장 ▲ 광주교육연수원장에 유정종 동림초 교장 ▲광주학생교육원장에 우재학 일동중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특별시민과 교육가족에게 약속한 ‘K-교육특별시’ 도약을 위해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특히, 김대중 교육감의 현장 중심 교육철학을 반영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을 받고 지역에서 꿈을 펼치는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 구축과 도농 교육격차 해소, AI 기반 맞춤형 생애책임교육 등 핵심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인사가 이뤄졌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전남과 광주 교육의 성공적 통합을 현장에서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갈 책임자들을 발탁하는데 집중했다”며 “새롭게 임용된 보직자들을 중심으로 모든 교육가족이 역량을 모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K-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