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요리 교감으로 소통하다

학생·학부모 15명 참여, 제로웨이스트 실천하며 유대감 형성

시민의 눈 취재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요리로 교감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학생, 학부모 15명이 참여해 ▲캐릭터 김밥 ▲롤 식빵 등을 조리하고 나눠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실습 과정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기도 했다.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이계양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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