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과초등학교(교장 강미다)는 6월 26일(금) 1-6교시에 6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AI와 다양한 진로체험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교육에 참여하며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 참여 중심의 모둠 활동과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조하리의 창' 활동을 통해 자신과 친구가 바라본 강점을 나누며 자기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어 RIASEC 진로유형 검사를 실시하고 AI를 활용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직업을 탐색했다.
또한 직업정보를 검색하며 관심 있는 직업의 역할과 관련 학과, 필요한 역량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생 네 컷' 활동으로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AI를 활용해 미래 직업인의 모습을 구현하며 자신의 꿈을 시각화했다.
마지막 발표 시간에는 각자의 진로 계획과 다짐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 의지를 다졌다.
이번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다양한 체험과 발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강미다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꿈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