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하당라이온스클럽(회장 박경훈)은 초복을 앞둔 지난 10일 만호동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오는 13일 만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어르신 건강 기원, 초복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며,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박경훈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승호 만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하당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