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즐겨찾기 추가 현재 페이지 SNS 공유하기 크게 작게 고흥군, 송필용 화백 초대전 고향에서 성황리 막 올려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고흥아트센터에서 개최 파일 2.
고흥군, 송필용 화백 초대전 고향에서 성황리 막 올려 (1).jpg (766.21 KB) 다운로드 2.
고흥군, 송필용 화백 초대전 고향에서 성황리 막 올려 (2) - 공영민 고흥군수가 지난 7일 고흥아트센터에서 열린 송필용 화백 초대전 개막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jpg (797.03 KB) 다운로드 2.
고흥군, 송필용 화백 초대전 고향에서 성황리 막 올려 (3) - 송필용 화백이 지난 7일 고흥아트센터에서 열린 초대전 개막식에서 도종환·안도현 시인과 협업한 시화선집을 소개하고 있으며, 공영민 고흥군수와 참석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jpg (763.86 KB) 다운로드 2.
고흥군, 송필용 화백 초대전 고향에서 성황리 막 올려 (4) - 송필용 화백이 지난 7일 고흥아트센터에서 열린 초대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jpg (809.02 KB) 다운로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7일 고흥아트센터에서 현대미술의 거장 송필용 화백의 초대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물의 화가’, ‘폭포의 작가’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고흥 점암면 출신 송필용 화백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고흥군의회 의장, 지역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군민 등 8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거장의 전시를 축하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개막식에서는 송필용 화백이 직접 전문 안내원(도슨트)으로 나서 참석한 내외빈들에게 작품을 하나하나 직접 설명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송 화백은 거친 캔버스 위에 물감을 얹고 긁어내는 독창적인 표현 방식이 고흥 운대리의 전통 ‘분청사기 조화 기법’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밝히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참석자들은 청와대와 국립현대미술관 등에 소장돼 가치를 인정받은 송 화백의 대표작과 신작 20여 점을 관람했으며,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된 국민 시인 도종환·안도현과의 협업 시화선집도 함께 감상하며 미술과 문학이 어우러진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큰 무대에서 활동하시면서도 오늘 이렇게 고향을 찾아 군민과 작품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가 군민들께 좋은 선물이 되고, 고흥군민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흥이 예술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대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의 자연을 닮은 맑고 깊은 물줄기로 큰 울림을 선사할 이번 ‘송필용 화백 초대전’은 오는 8월 30일까지 고흥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061-830-5941)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부서 기획실 연락처 061-830-545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