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7월 16일(목) 나주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관내 7개 단설유치원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나주교육 빅뱅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공립단설유치원 소통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 미래 교육의 출발점인 유아교육 현장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구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마음을 잇는 소통, 함께 뛰는 화합!
하나 되는 우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화합·단결 마당과 소통 마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화합·단결 마당에서는 부상 방지를 위한 준비운동에 이어 유치원 대항 배구 경기가 펼쳐졌으며, 교직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땀을 흘리며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어진 소통 마당에서는 단체줄넘기, 신발 던지기 등 공동체 게임이 펼쳐져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행운권 추첨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나주 유아교육을 이끌어가는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땀 흘리며 나주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함께 뛰며 하나 됨을 확인한 만큼,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 유아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인 단설유치원 교직원들의 열정과 화합 속에서 나주 미래 교육의 밝은 희망을 보았다”라며 “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한 만큼, 앞으로도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성공적 안착과 공립단설유치원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