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8월 28일 전남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9월 1일자 전남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에서 임용장을 받은 신규 지방공무원은 교육행정 78명, 사서 2명, 전산 6명, 보건 3명, 조리 4명, 시설관리 3명, 기록연구 1명 등 총 97명이다.
이날 행사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펼쳐갈 새로운 교육 미래의 첫 번째 주역임을 알리는 임용장 수여와 함께 신규임용 대표자의 복무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청사는 환영의 의미를 담아 축하 꽃다발 등을 전달하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고, 참석자들도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교육가족으로서의 뜻깊은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전남광주교육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임을 다해 주기 바란다”며 “올바른 공직관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청렴한 자세와 끊임없는 자기혁신으로 전문성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