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촌체험 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장은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다.
박람회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에게 남도 농촌관광과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다.
행사장에서는 남도 지역 홍보관과 함께 마을별 농촌관광·체험 부스,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품 장터, 방문객 대상 이벤트, 문화 공연 등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갓김치 만들기, 키링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전남과 광주의 우수한 농촌체험휴양마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한 뜻깊은 행사"라며, "섬박람회도 즐기고, 남도 농촌의 따뜻한 정과 청정 특산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