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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마량 미항횟집거리 방문의 달 이벤트 개최

10월 10일 마량놀토수산시장서 SNS 인증 및 영수증 사은품 행사

시민의 눈 취재팀
강진군, 마량 미항횟집거리 방문의 달 이벤트 개최 - 문화 | 시민의 눈
강진군, 마량 미항횟집거리 방문의 달 이벤트 개최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강진군이 오는 10일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 '마량 미항횟집거리 방문의 달 맞이 이벤트'를 연다.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장 내 홍보부스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남도음식거리인 마량 미항횟집거리를 알리고 관광객 방문과 음식점 이용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240명 한정으로 'SNS 홍보 이벤트'을 운영한다.

마량 미항횟집거리 조형물 사진을 찍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뽑기로 경품을 받는다.

음식점 이용객을 위한 '마량 미항횟집거리 감사 이벤트'도 있다.

행사 당일 마량면 소재 음식점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홍보부스에 내면 결제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준다. 3만 원 이상이면 리유저블백, 5만 원 이상이면 양우산, 10만 원 이상이면 스테인리스 머그컵이다.

마량 미항횟집거리는 2021년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됐다.

마량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점이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는 어부림으로 유명한 까막섬과 고금도가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량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며 "마량 미항횟집거리의 매력을 널리 알려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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