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깊이 있게 들여다본 특집과 기획 기사를 모았습니다.

강진군 국도23호선·국지도55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남광주·울산, AI 전환·자율주행 등 초광역 협력 협약 체결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사방사업비 443억 확보…전국 최대 규모

순천시, 2030년까지 원도심 리빌딩…빈 점포 활용 도심 활력

나주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TF 가동

장흥군의회, 미래대응기금 지방교부세 축소 방침 재검토 촉구

고흥군, 외국인 근로자 인권침해 의혹에 4대 대책 즉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노선 12개 늘어 115개로

여수·순천·광양, 국립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후속 절차 촉구

순천시 공공자원화시설 공론화추진위원회 출범, 본격 논의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2030년 첫 양산 추진

여수시, 석유화학 사업재편 기업 애로사항 간담회로 대응 모색

전남광주특별시·조국혁신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초당적 협력

나주 금성산서 국내 현존 최고 화약무기 '황자화통' 공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본격화…12곳→6곳 방식 확정

전남광주교육청, 2027 서·논술형 평가 대비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광양시, 포스코 파업 대응 노사민정협의회 개최·공동결의문 채택

해남군, 지방자치경영대전서 폐스티로폼 감용기 사업 대통령상

5·18기록관, 美 미시간대서 5·18 세계사적 의미 학술토론회 개최

전남광주특별시-장성군, 앰코 반도체 투자 폐수처리 업무협약
특집기획

강진군의 숙원 사업인 국도23호선 마량~군동 4차로 확장사업과 국지도55호선 해남 북일~강진 도암 구간 시설개량사업이 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두 사업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대상으로 결정됐다. 두 사업은 총연장 32.2㎞, 총사업비 3,864억원 규모다. 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28일 미래 동반성장과 지역대학 간 산업 AX(인공지능 대전환) 협력을 위한 초광역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래동반성장을 위한 우호협약’과 ‘지역대학 간 산업AX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예산 443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산사태 예방 사업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통합특별시는 이 예산으로 사방댐과 계류보전, 산림유역관리 등 예방사업을 확대한다. 분야별로는 사방댐에 150억 원, 계류보전에 ...

순천시는 원도심을 시민의 문화생활과 경제활동이 어우러지는 중심 공간으로 재편하는 '원도심 리빌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2030년까지 단계별 전략을 수립해 원도심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행사와 점포 지원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원도심에 남아 있는 공간과 자원을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5사 통합에 따른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두 지자체는 23일 오전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TF 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공동 TF는 전남광주통...

장흥군의회는 지난 14일 제309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서정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래대응기금 전출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방침 철회 및 지방 재정권 보장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 과정에서 전입금을 지방교부세 ...

고흥군은 관내 어업 현장에서 외국인 비전문취업(E-9)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이 불거지자 관리 주체와 체류 자격에 관계없이 관내 모든 사업장의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4대 대책을 즉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정부가 고용허가제(E-9)로 관리·배치하는 상시 어업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도시 확장에 따른 생활권 변화와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대비해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 오는 10월3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노선 개편으로 전체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03개에서 115개로 12개 늘어나고, 평균 배차간격은 25.2분에서 20.7분으로 4.5분 ...

여수·순천·광양시는 17일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세 시는 의과대학 설립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정부와 국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공동 촉구했다. 임시회는 국립순천대학교...

순천시는 공공자원화시설 사업의 추진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한 '공론화추진위원회'를 21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 출범은 민선 9기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주권 실현'과 시민의 '정책토론 청구'를 시가 수용하면서 이뤄졌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론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의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기반시설 구축을 앞당기기로 했다. 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

여수시가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에 따른 연관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21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 관련 현장 소통 간담회'를 마련해 여수국가산업단지 사업재편 현황과 하부공정(다운스트림) 기업의 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소통·협력하기로 했다. 조국혁신당 통합특별시당은 이날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을 방문해 반도체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군공항 부지 일대를 살폈다. 이어 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시장에게 ...

나주 금성산에서 국내 현존 최고(最古)의 화약무기 '황자화통(黃字火筒)'이 발견됐다. 나주시는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의 황자화통 조사·분석 결과가 21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공개됐다고 밝혔다. 제작연대는 1377년 또는 1437년으로 추정된다. 황자화통은 지난 2023년 11월 나주시 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공공기관 통합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다. 통합특별시는 22개 공공기관을 11개로 통합하기로 했으며, 이 가운데 12개 기관은 협의를 거쳐 6개 기관으로 통합방식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배미경 대변인 주재로 '공공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는 서·논술형 평가 준비 실무를 전담할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교육청은 지난 9월 1일자로 서·논술형 평가 업무를 전담하는 'K-교육통합추진단 교육과정개발평가팀'을 구성했다. 평가팀은 학교 혼선을 최소화하려고 ...

광양시는 포스코 노동조합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줄이기 위해 9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제1차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노·사·민·정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광양제철소 노사분규 진행 상황, 노사분규가 지역경제...

해남군이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이동식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사업'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수상 분야는 지역특화자원 개발이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단위 지방자치단체 우수시책 경연 행사다. 올해는 민생 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대학교 해처도서관 갤러리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과 세계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토론회를 열었다. ‘그대와 온 세상이 보도록-5·18 광주와 한국 민주주의의 시각적 지속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는 5·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18일 무안청사에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반도체 공장 투자 뒷받침을 위한 '반도체 폐수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한종 장성군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앰코의 대규모 투자에 맞춰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