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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의회,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나주시의회, 통합돌봄 체계 확립 위한 법령개정 촉구

나주시의회,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건의안 채택

나주시의회, 광주·전남 특별연합 사무소 나주 유치 촉구

나주시의회, 273회 임시회서 40건 안건 처리 후 폐회

나주시의회, 산업폐기물 문제 해결 위해 건의안 채택

나주시의회,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정책 포럼, 28일 개최

나주시의회, 지역의료돌봄 통합지원 토론회 열려

전남 시·군의회 사무국·과장 회의 첫 개최

나주시의회·나주시,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포럼 성료

나주시의회,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위한 선진지 견학

나주시의회, 제274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나주시의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시 구축 촉구 건의안 채택

나주시 청소년, 학교밖 동료에 대한 편견 깨다

나주시의회, 1조 600억 원 2026년 예산안 검증

나주시의회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회, 지역 맞춤형 관광 모델 발굴 나서

나주시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실행 정책토론회 개최

나주시의회, 왕곡면 송죽리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결의

나주시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 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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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의회가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법규 개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첫째, 반려인의 심리적 고통을 경감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켜 사회 전반의 생명 존중 의식이 성숙할 것으로 전망했다. 둘째,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처리 방식이 정착되...

나주시의회가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해 법령개정을 촉구했다. 지방자치단체가 통합돌봄 계획 수립·실행·판정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중심의 위탁 체계를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담조직 신설과 인력 배치를 위해 국가 재정지원 ...

나주시의회는 소방공무원 지원 강화에 대한 건의안을 제시했다. 이 건의안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트라우마 치료를 국가 책임으로 제도화하고 지속적·체계적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인력 확충, 근무환경 개선, 복지예산 안정화로 안전 근무 여건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공로...

나주시의회는 광주·전남 특별연합 규약 사무소 소재지를 명시적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나주시 빛가람동)으로 확정할 것을 건의했다.나주시의회는 후속 협의 과정에서 상징성, 정합성, 거버넌스 접근성을 가산 요소로 명문화하고, 정치적 교환·거래를 배제할 것에 동의했다.나주시의회는 정부와 광...

나주시의회가 제27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국회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0건 및 '산업폐기물 처리 공공성 강화 및 농촌 환경 보전을 위한 촉구 건의안'과 '학교급식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나주시의회가 산업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했다.나주시의회는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 운영 주체를 공공기관 등 공공성이 보장된 주체로 한정하고, 발생지 책임 원칙을 도입하여 폐기물을 발생 권역 내에서 처리할 것을 건의했다.또한 민간 운영 시설에 주민 감시권을 법제화하고, 사후 관...

나주시의회는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을 통해 학교 간식의 정의 및 제공 기준 명문화로 학교 간 형평성을 확보하고, 급식 단가 현실화를 도모하며 친환경 및 지역 농수산물 사용을 확대한다.또한 급식 노동자 인력 기준을 법제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며, 학교...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책 포럼이 10월 28일 개최된다.포럼에서는 국가정원의 기후 적응 기능 강화 방안(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노희은 실장), LULUCF 부문에서의 탄소 제거 및 저장 전략(국립산림과학원 산림탄소연구센터 임종수 입업연구관), 영산강 정원의 탄소중립도 제고...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의료·복지기관 간의 협업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행정 중심의 공급형 돌봄체계에서 시민 참여형 협력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발제자들은 공통적으로 제시했다.

이날 전남 시·군의회가 첫 회의를 주재한 이진 나주시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회의는 전남 시·군의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남 시·군의회 국·과장님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각 의회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실...

탄소중립 국가정원 실현을 위한 과학적 접근과 차별화 전략이 다각도로 제시되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노회은 실장은 바이오차 토양개량, 저탄소 자재 활용, 빗물 재이용 등 정원 기반 탄소흡수 증진 방안을 소개하며, 시민이 참여하는 탄소정원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립산림과학원 ...

나주시의회 에너지발전특별위원회가 선진지 견학을 통해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필요성을 확인했다.견학을 통해 정원 설계단계부터의 탄소저감형 식생계획, 지역 자재 활용 및 물류 과정에서의 탄소 발생 최소화, 빗물 순환 및 재활용 시스템 도입, 정원운영 수익 다변화를 통한 자립적...

이재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종 부지 선정이 11월 말에 예정된 지금, 우리 나주는 미래 에너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결정적 기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라는 큰 도전과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그리고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

현재 국내 대형 연구시설은 수도권, 충청권, 경상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라권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나주에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은 R&D 인프라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간 불균형을 지적했다.

나주시 일일 청소년 시의원들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편견 변화'를 촉구했다.3명의 학생이 2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편견 변화 촉구',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이동과 접근성 보장',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이들은 '나주시...

나주시의회는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예산안의 규모는 1조 600억 원으로, 지난 4년간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한데 모아 단 1원의 예산도 헛되이 쓰이지 않는지 시민의 세금이 가장 절실하고 가치 있는 곳에 투입되는지 철저한 검증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모...

김철민 의원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관광 콘텐츠 모델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철민 의원은 이번 현장 견학은 각 지역의 공공·민간 건축물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은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김재민 대표가 나주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시민 관점에서 설명하고, 지역 탄소중립 산업생태계에서 ‘마을 에너지 코디네이터’가 수행할 역할을 제시한다. 포천 탄소중립지원센터 최광석, 한양대학교 태성호 교수, (사)충청생태산업개발센터 김도...

나주시의회가 '왕곡면 송죽리 폐기물 중간처리시설 조성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환경오염 위험 시설 추진에 대한 건의안을 통해 충분한 공론화와 숙의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왕곡면·공산면 주민들이 환경오염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도...

나주시의회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실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포천시 탄소중립센터 최광석 센터장은 도농복합도시의 녹색성장 사례와 마을단위 협의회 운영, 시민·공무원의 인식 변화, 지방정부의 예산지원 중요성을 공유했다.김도원 (사)충청생태산업개발센터 이사는 순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