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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청예, 골약동에 15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취약계층·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백미·라면 전달…2022년부터 이어진 나눔

시민의 눈 취재팀
광양 청예, 골약동에 15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 경제 | 시민의 눈
광양 청예, 골약동에 15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5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광양시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금균, 민간위원장 정용태)는 지난 3일 골약동 소재 청예(대표 신대현)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백미 10kg 20포, 라면 40개입 32박스)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예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환원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청예 신대현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금균 골약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예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청예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예(대표 신대현)는 건설·제조업(시설물 유지보수, 창호 등) 회사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등의 정기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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