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군태민안(郡泰民安)’의 가치를 강조하며, 군민이 행복해야 지역이 살아난다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신의·신뢰·신조·신용을 의미하는 ‘사신(四信)’의 신념을 언급하며, 이를 지키는 것이 군민에 대한 책임이자 정치인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특히 ‘군태민안(郡泰民安)’의 가치를 강조하며, 군민이 행복해야 지역이 살아난다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신의·신뢰·신조·신용을 의미하는 ‘사신(四信)’의 신념을 언급하며, 이를 지키는 것이 군민에 대한 책임이자 정치인의 자세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