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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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대구 개최, AI·로봇 협력 논의
산업통상부가 10월 23일 대구에서 '제22회 한·일 경제교류회의'를 열었다. 150여 명이 참석해 AI 업무환경 혁신과 자율주행로봇 스마트공장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 지방정부와 기업 간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성장과 해외 진출을 뒷받침한다.
Sat Oct 24 2026 09:40:04 GM
행안부, 공공 현장 AI 도구 찾는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 연다
행정안전부가 공공 현장 문제 해결 AI 도구를 발굴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인수인계와 서무비서 등 3대 과제와 국산 독자 AI 기반 노코드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11월 25일 결선에서 도구를 시연하며 우수작을 범정부 공공재로 제도화한다.
Sat Oct 24 2026 07:00:00 GM
누구나 올라타는 인공지능, 발표를 넘어 현장에 닿아야
정부가 올해 말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를 보급하고 교육 예산을 2.1조 원으로 늘린다. 경부고속도로 나들목처럼 누구나 올라타는 열린 기술 인프라를 지향해야 한다. 소외 계층과 지역 현장까지 고르게 혜택이 닿는 촘촘한 기술 안전망을 완성해야 한다.
Sat Oct 24 2026 07:00:00 GM
공정위·국방부, AI 과장광고 규제와 전 장병 활용 확대 나서
공정위가 AI 과장 광고를 막는 기준을 세웠고 국방부는 전 장병 AI 역량 내재화를 발표했다. 인공지능은 소비자를 속이는 과장 도구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쓰는 신뢰의 도구여야 한다. 상업적 거품을 걷어내고 일상과 현장의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공공 안전망을 넓혀야 한다.
Fri Oct 23 2026 11:20:45 GM
국방부, 2026 국방인공지능 추진평가 회의 개최
국방부가 10월 22일 '2026 국방인공지능 추진평가 회의'를 열었다. 소버린 AI 비전 아래 판교·대전·부산·양재에 군별 AX 거점을 세운다. 민간 피지컬 AI를 도입하는 D.AX 실증과 전 장병 AI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Fri Oct 23 2026 11:20:23 GM
복지부·산업부, AI 혜택 공평한 확산 위한 포용적 기술 거버넌스 추진
복지부와 WHO는 AI 의료 혜택의 공평한 분배를 천명했고, 산업부는 중소기업과 위험을 나누는 반도체 원팀을 꾸렸다. 인공지능은 소수 대기업의 이윤 도구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보편적 도구여야 한다. 기술 성과가 취약계층과 지역 사회로 확산되도록 포용적 공공 인프라 투자를 늘려야 한다.

산업통상부,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 출범…24개 기업·기관 참여
산업통상부가 24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를 출범했다. 중소 팹리스와 완성차 업계가 고가 장비와 시험 기반을 공유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설계부터 양산까지 상용화 리스크를 나누며 국산 차량용 AI 반도체 생태계를 키운다.

보건복지부, WHO와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 공동 발표
보건복지부와 WHO가 서울에서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을 열었다. 테드로스 WHO 사무총장 방한 계기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공동 발표했다. 인공지능 의료 혜택이 특정 계층에 쏠리지 않는 보편적 기본의료 실현을 다짐했다.

지식재산처·국립재활원, 현장 맞춤형 보편적 AI 활용 사례
지식재산처는 직원이 직접 만든 AI 앱 장터를 열었고 국립재활원은 휠체어 AI 안전 모듈을 선보였다. 인공지능은 거대 기업의 독점을 넘어 현장 실무자와 이동 약자를 지키는 도구여야 한다. 일상 속에서 모든 국민이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 공공 AI를 넓혀야 한다.
Wed Oct 21 2026 09:41:37 GM
국립재활원, 코엑스서 보조기기 메이커 페어 개최
국립재활원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2026 보조기기 메이커 페어를 연다. 장애물을 스스로 감지해 감속하는 AI 능동회피 휠체어 등 23종 성과를 전시한다. 실수요자 맞춤형 보조기기 연구개발과 현장 보급을 적극 추진한다.
Wed Oct 21 2026 09:41:05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