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과 광양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고등교육재단이 협력한 2026.
드림렉쳐!
이공계 심화 진로 프로젝트는 총 3회차에 걸쳐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를 아우르는 심층적인 강연과 현장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1회차(4월 3일)와 2회차(5월 15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드림렉쳐!
찾아오는 강연’이 열렸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최석영 교수의‘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믿는가’▲고려대학교 반도체공학과 신창환 교수의 "S"outh "K"orea 대표 1등 산업, 반도체의 미래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백인화 교수의‘AI 시대의 신약개발’▲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김수한 교수의‘AI 시대의 일과 조직’등 각 분야 최고 권위의 교수진이 강단에 올랐다.
각 강연은 강의 80분과 심층 활동 및 Q&A 40분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급변하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어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3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는 실전형 진로 탐방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반도체공학과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의 최첨단 랩실을 직접 둘러보며 생생한 연구 현장을 체험했다.
또한, 대학생 멘토들과의 진솔한 만남을 통해 진학 노하우와 대학 생활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를 다졌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AI 시대에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어떻게 융합되는지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직접 대학 캠퍼스와 랩실을 방문해 선배들의 조언을 들은 것이 앞으로의 진로 목표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 백도현 교육장은“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인문과 이공계의 경계를 넘어 시대 변화를 통찰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내실 있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번: 경희대 약학대학을 방문해 교수진들과 단체촬영. 2번: 고려대 반도체 공학과 랩실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