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불초등학교, 학부모 공예체험 '린넨가방 만들기' 로 힐링 손불초등학교(교장 기미언)는 7월 10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공예체험프로그램 '린넨가방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공동체로서 학교 참여를 독려하고 학부모들의 재능과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여름날에 어울리는 린넨가방과 파우치를 냅킨아트 기법을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 보았다.
다양한 무늬와 색상의 냅킨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해가며 창의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참가한 학부모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예 활동을 함께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완성된 린넨가방과 파우치는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직접 만든 가방과 파우치가 계절과 너무 잘 맞는다.
예쁘게 들고 다니겠다.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해보고 싶다.” 며 오랜만에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미언 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학교와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