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시장 박성현)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24명, 총 9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힐링 프로그램 ‘골약 런닝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골약 런닝맨’은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달리기 ▲피구 ▲런닝맨 등 팀게임을 중심으로 진행해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협동심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최현경 골약건강지원팀장은 “방학 중 흐트러지기 쉬운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방학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골약 런닝맨’ 외에도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 점핑교실 13회와 튼튼셰프 어린이 요리교실 3회를 운영했으며, 어린이 건강교육실과 찾아가는 영양교육, 등굣길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등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골약건강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