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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도시협의회, 경남 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전달

회원도시 분담금 마련…피해 주민 생활 안정·일상 회복 지원

시민의 눈 취재팀
한국인권도시협의회, 경남 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전달 - 행정 | 시민의 눈
한국인권도시협의회, 경남 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전달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한국인권도시협의회(회장 박병규 광산구청장)가 10일 경남 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인권협의기구로 광산구를 회장 도시로 18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단체다.

성금은 회원도시의 분담금으로 마련했다.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경남 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복구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박병규 한국인권도시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는 재난과 인권 현안에 대응하는 연대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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