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광주·전남 4개시군 의장단, 지역 상생 의지 담은 공동 퍼포먼스

행정 구역 넘어 광주·전남 하나의 생활권·경제권 도약 위한 공감대 형성

이번 퍼포먼스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와 공감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간 협력과 상생 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지방의회 차원에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유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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