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기독교협의회와 첫 공식 간담회...
지역발전 위한 상생 협력 강화 - 임지락 군수 “현장 의견 군정에 반영...
군민이 주인 되는 화순 만들 것”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기독교협의회를 초청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간담회를 열고, 지역발전과 군정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기독교계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협력 방안은 물론 종교계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나누며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기독교협의회는 종교계 지원을 비롯해 지역 현안 해결과 복지 협력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화순군은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은 행정의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충분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이 되는 화순을 만들기 위해 종교계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종교계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과 소통을 이어가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사진 1.
화순군기독교협의회 간담회 단체 사진 사진 2.
화순군기독교협의회 간담회 진행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