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열렸는데요.
전남광주 직업계고 학생들이 멋진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는 전남과 광주가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하나의 선수단을 꾸려 참가했는데요.
전남광주의 24개 직업계고에서 155명의 학생이 35개 직종에 출전했습니다.
그 결과 금메달 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하고 우수상 9개, 장려상 30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고요.
특히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술 인재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