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어린이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공연·체험·전시·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마당극 ‘합굿마을-나는 고양이로소이다’(9월 13일)는 나쓰메 소세키의 고전소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공연이다.
이와 함께 ▲‘반짝반짝 LED 해바라기’(9월 2일) ▲‘알록달록 세라믹 접시 공방’(9월 17일) ▲‘나만의 캐릭터 후우링’(9월 28일) 등 주제도서와 연계한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또한 ▲연체자 구제 이벤트(9월 13~20일) ▲신규회원 웰컴 이벤트 ▲‘나의 인생책을 추천합니다’ 등 다양한 독서 이벤트도 마련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어린이도서관 담당자 박송희 287-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