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함께 만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구슬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면장 박소연)이 주민 주도의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안면은 올해 마을별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개 사업을 완료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 마을 쉼터 조성,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을 위한 ▲마을 공원 LED 야간조명 설치,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공동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등이 추진됐다.
특히 마을 공원 LED 야간 조명 설치는 어두운 시간대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마을 공원의 경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마을 쉼터 조성을 통해서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을 마련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안면은 현재 추진 중인 나머지 3개 사업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완료된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박소연 노안면장은 “사업이 일회성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과 함께 가꾸고 관리하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금안2리 반송·원당마을 쉼터(쌍계정 등) 조성. 2.
장동3리 차내마을 공원 LED 야간조명 설치. 3.
안산4리 이룡마을회관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4.
학산6리 만호마을 게시판 설치. (사진 제공-나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