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나주의 2천년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통해 지역 특색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노동조합, 시민이 함께 참여해 나주를 K-로컬 문화도시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 2천년 역사 조명하고 K-로컬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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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호 기자 [email protected]


김철민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나주의 2천년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통해 지역 특색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노동조합, 시민이 함께 참여해 나주를 K-로컬 문화도시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