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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고, 벤츠·BMW 정규직 취업 9명…군부사관 12명 合

2026년 취업 사실상 확정, 독일 아우스빌둥 및 대한상의 연계 성과 눈부셔

시민의 눈 취재팀
여수공고, 벤츠·BMW 정규직 취업 9명…군부사관 12명 合 - 교육 | 시민의 눈
여수공고, 벤츠·BMW 정규직 취업 9명…군부사관 12명 合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여수공업고등학교(교장 김대원) 3학년 재학생 9명이 아우스빌둥(독일 자동차업체 취업 연계)에, 12명이 군부사관에 최종 합격하며 우수한 취업 성과를 거뒀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 채용연계형 과정에도 다수 합격해 2026년 취업 전망을 밝히고 있다.

아우스빌둥 합격자는 메르세데스-벤츠 2명, BMW 5명, 아우디 1명, 만트럭버스 1명이다.

학생들은 졸업 후 기업체 근무와 대학 교육을 병행하고 학위 취득 후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 있다.

군부사관에도 12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현재 하반기 부사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어 추가 합격이 기대된다.

여수공고는 맞춤형 취업반, 취업 선배 멘토링, 하계방학 실무교육 합숙 프로그램, 학·군 교류 협약 등을 바탕으로 아우스빌둥과 군부사관 분야에서 해마다 전남 최고 수준의 합격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과정에서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2명, 스태츠칩팩코리아 2명, 오리온 2명, 빙그레 3명, 한화푸드테크 1명 등이 합격했다.

여수공고는 진로별 취업특별반, 취업캠프, 면접 특강, 산업기사 교육과정 등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학년도에도 공무원 2명(여수시청), 공기업 9명(한국철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대기업 5명(삼성전자. HD현대삼호), 아우스빌둥 9명(BMW, 벤츠, 만트럭), 군부사관 15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취업 성과를 거뒀다.

여수공고 김대원 교장은 "취업에 성공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하반기에도 취업 전략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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