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9월 9일 오전 10시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총 선발 예정 인원은 257명이다.
분야별로는 유치원 56명(전남 50명, 광주 6명), 초등학교 169명(전남 166명<사립 4명 포함>, 광주 3명), 특수학교 유치원 5명(전남 4명, 광주 1명), 특수학교 초등 27명(전남 17명, 광주 10명)이다.
이 가운데 20명(전남 18명, 광주 2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선발한다.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교원 수급 안정과 교육 현장 혼선 방지를 위해 2027학년도 최종 합격자는 최초 임용일로부터 8년간 종전 관할구역(전남 또는 광주)에서 근무한다.
근무 기간이 지나면 전남·광주 통합 전보가 실시된다.
응시 자격은 해당 선발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2027년 2월말 이내 취득예정자 포함)다.
응시원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온라인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으로 접수한다. 1차 시험은 11월 7일 실시한다. 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9일,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27일 각각 발표한다.
세부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유/초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