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기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여수 글렌츠’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하나의 생활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 조경에 약 30억 원을 추가 투입해 ‘시가 있는 풍경’을 콘셉트로 한 특화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아파트 곳곳을 정원과 산책공간으로 연결해 입주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1,365세대 대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은 단지 내 상가도 새로운 중심 상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39개 점포로 구성된 상가는 8차선 대로변에 접해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1층은 대로변과 직접 연결되고 2층은 아파트 주차장과 연결되는 구조로 접근성을 높였다. 최대 72%의 전용률과 최대 7.3m 층고, 넓은 전면광장까지 갖춰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1,365세대 입주민이라는 확실한 고정수요와 대로변 외부 유동인구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카페·음식점·편의시설은 물론 병·의원, 교육, 뷰티 등 생활밀착형 업종의 입점에도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의 품격’에 ‘상업의 활력’을 더한 e편한세상 여수 글렌츠.
30억 원을 더한 조경, 1,365세대의 배후수요, 8차선 대로변 상권.
여수 신기동의 새로운 생활 중심을 만들어갈 단지 내 상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단지 내 상가 청약은 8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분양 조건은
분양홍보관(061-692-1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