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원(원장 김창근)은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멘토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10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4·3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멘토 교직원들에게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력을 회복하고, 교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프로젝트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통합시교육청의 핵심 과제인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프로그램에는 멘토 교직원을 비롯해 컨설턴트와 운영진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4·3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제주의 아픈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전남의 여순사건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적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한 멘토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성장과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개인 시간을 아끼지 않고 활동하는 멘토 교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한 김창근 원장은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주신 멘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역사적 감수성과 교육적 역량을 더욱 높이고, 멘토 교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멘토 교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보상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미래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학생 중심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