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10년간의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2026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10주년 특별판'을 발간했다.
특별판은 「연결에서 전환으로, 다시 미래로」라는 부제 아래 지속가능경영의 발자취와 시대별 ESG 중대 이슈의 변화 과정을 담았다.
한전KDN은 이 보고서에서 ESG경영 과정에서 쌓인 성과를 종합·분석해 ESG 경영 성숙도를 돌아보고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성을 제시했다.
보고서에는 한국전력과 나주시 등 주요 이해관계자 인터뷰가 실렸다.
전력 설비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 에너지 ICT 신사업 등 핵심 미래 사업과 ESG 경영 추진체계도 담았다.
한전KDN은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필수 68개 항목을 100% 충족해 공시했다.
특별판은 온라인에 최적화된 PDF 형태로 제작했다.
한전KDN 공식 누리집(www.kd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 www.alio.go.kr) 등에도 공시될 예정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10주년 보고서 발간은 지나온 10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정부 정책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전KDN은 이번 발간을 계기로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어워즈 5년 연속 수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