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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서관, 여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통해 지역주민 배움의 길 열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영어·바둑·미술 등 7개 강좌 운영으로 학습의 기회 제공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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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영암도서관은 8월 1일부터 영암지역 유아,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학습프로그램은 유아, 학생을 위한 ▲Fun Fun English ▲여름바둑교실 ▲어린이 피카소 미술, 지역주민을 위한 ▲우리집 생활금융·재테크,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온가족 꼼지락 놀이터 등 총 7개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90여 명의 유아, 학생 및 지역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 수업에 참가한 학생은 “방학에도 도서관에서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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