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교육연수원(원장 김병인, 이하 전남교육연수원)은 8월 8일(토), 전남교육연수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IB 교원 연수 포럼을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AI시대, 교육의 본질 그리고 교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인 수업과 평가를 다시 한 번 고민하고 미래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주제로 운영하였다.
그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과 함께 기존 광주지역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정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수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적극적으로 질의응답에 참여하며 IB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기조강연부터 IB프로그램 교원 연수 방향에 대한 발제, 그리고 현장 선생님들의 실천사례 나눔과 질의응답과 토론까지 다양한 방법의 연수를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오전 시간은 기조 강연과 교사 전문성 신장에 대한 발제를 함께 듣고 오후엔 학교급별로 교실에서의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누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특히 IB교육에 참여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교수님들과 실제 학교에서 IB 수업과 평가를 실천하는 선생님 그리고 현장의 연수생들이 수업과 평가에 대한 솔직한 고민, 생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연수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김병인 원장은 “이번 연수 포럼을 통해 전남광주 교직원 분들의 수업·평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남광주 교사들이 학교별 특화된 교육과정 설계와 수업·평가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교원 연수 포럼 운영 교수요원, 강사, 연수생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