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영광, 원자력·신재생에너지 공존으로 AI 데이터센터 최적지 도약

에너지 안정성과 확장성 결합, 미래 산업 중심지로 성장 방안 제시

끝으로 김한균 의원은 “영광군이 전라남도, 한국전력공사, 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부지 확보, 세제 혜택, 전력 인프라 제공 등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원자력의 안정성과 재생에너지의 확장성을 결합하면 영광은 미래 에너지 산업과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강유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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