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영광군의회, 사업비 논란 책임 통감…'환골탈태' 각고 다져

제289회 임시회 개회, 김강헌 의장 "사적 이익 꾀하지 않겠다"

김강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원사업비와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깊은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영광군의회는 의원으로서 지켜야 할 자세를 가다듬고 이에 반하는 어떠한 사적 이익도 꾀하지 않겠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영광군의회가 다시 태어나는 각오로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강유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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