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곡성고, 오사카·교토 3박4일 글로벌 체험학습 실시

1학년 67명 일본 현지 학교 교류로 글로벌 역량 키워

시민의 눈 취재팀
곡성고, 오사카·교토 3박4일 글로벌 체험학습 실시 - 교육 | 시민의 눈
곡성고, 오사카·교토 3박4일 글로벌 체험학습 실시 관련 이미지 © 시민의 눈

곡성고등학교(교장 이웅)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1학년 67명이 참여한 글로벌 체험형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인솔 교직원 10명이 함께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교토부립 사가노고등학교 방문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동지사대학교 탐방, 후시미이나리 신사와 오사카성 관람,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체험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일본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는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등 교과와 연계한 사전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여행의 교육적 의미를 높였다.

체험 과정에서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했다.

이웅 교장은 "이번 글로벌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의 눈 취재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