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한빛5호기 붕산수 누설, 영광군의회 대책특위 개최

방사능 오염 없으나 오메가씰 파열 원인…보수·전수검사 중

한빛본부는 지난 7월 5일, 계획예방정비 중이던 한빛 5호기에서 제어봉 구동장치(68번) 오메가씰 부위에서 붕산수 115리터가 누설되는 사고가 있었으며, 방사능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고 원인은 오메가씰 내부 기공(Gas Pinhole) 파열로 추정되며 현재 보수, 전수검사와 감시 강화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강유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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